드림말

13개의 기록
공지 드림도 2차다 뭐 그런 마인드로 느개

솔직히 애매하긴해 2차랑 1차 어드매에 있는거같긴한데 아무튼 나는 2차에 더 가깝다고 봄

그러니까 드림도 2차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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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고 22벌고 느개
09벌고로 만들다가 캐해 좀 안맞는거같아서 핸들 틀어봤는데 개찰떡이랑 만족ㅋㅋ22벌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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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짤 저격수 빡치게 하는 방법 느개

벌쳐로 보고싶어서 ㅋ ㅋ 

저격수 떠오르는게 서젹인데 ㅅㅂ 개에바 크오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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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고 내맘대로 벌고송으로 찜한 노래 느개

가사내용은 모르겠고요? (이건 차차 억빠억즙해보겠슴) 일단은 감성만 쫀득하게 빨아먹을게요
이거 완전 벌고엔딩 이후 혼자 남은 고스트가 회상하는 어쩌구의 그 장면에 깔릴 암튼 그런 브금

+ 벌고 전투씬에 깔아도 맛도리 


아무튼 뇌내에서 만든 벌고 매드무비에 깔리는 브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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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고 폐급 벌쳐 모음 느개

트위터에 배설해놨던 것들을 박박 긁어모아봅시다

  • 벌쳐 운전면허 없으면 어카지 근데 이륜 사륜 1종 2종 다 몰줄 알면 재밋겟다ㅋ 아니면 ㄹㅇ 아무것도 몰라요라 차 앞에두고 대가리만 벅벅 극고있음 부상 당한 고스트가 운전하고 사지멀쩡한 벌쳐 조수석에 탐
  • 사고를쳤든 암튼혼날짓한 대원들 기합주는 개빡친 고스트 뒤에서 왜 니얼굴의 악마를 깨웠습니까 ㅇㅈㄹ하다가 같이 얼차려받는 벌쳐
  • 벌쳐 고스트한테 신뢰의 궁댕이 디밀기 할때쯤 되면 실없는소리도 엄청마니 할거같은데 임무나가는 길에 고서터 어디지역 남서쪽에 숲이랑 호수로 둘러싸인 마을이 잇댑니다 거기로 이사가죠 (여기서부터 고서터는 먹금하고잇을듯) 그리고... 결혼이나 할까요 했다가 뒤통수처맞고(걍 실없는 우스갯소리o) 고스트반응에 벌쳐 ㅈㄴ 낄낄대고 좋아함 그리고 그날작전때 벌쳐 kia 뜨면 좋겟ㄱ슴ㅋ 정확히는 시체발견 안된거라 실종상태지만 사실상 전사인거로 처리된다든가
  • 벌고 2차뇌 풀가동 첫뜨밤 상상하기 근데 첫뜨밤보내고 아침밥 차리는 사람 고스트 이딴 생각만남 벌쳐 어디까지 폐급일셈이냐 고스트 벌쳐때매 피곤해서 담날에 임무있는데 짱나가지고 니가 대신 가라 하니까 벌쳐 바로 ㅇㅋ하는거 보고 됐다 ㅅㅂ 말을 말자 하는 그런것도 보고싶음 고스트는 그냥 농담?걍 홧김에 던진 말인데 그마저도 벌쳐에게는 200% 반드시 실행해야하는 명령 이따구로 입력되기 
  • 벌쳐 남자짓하겟답시고 고스트 추우십니가 하고 머싣게 겉옷 딱 벗어서 덮어주고는 옆에서 덜덜덜 떨면서 콧물흘림 고스트가 개한심하게 쳐다봄
  • @:탐드구몬. "그런데도 널 선택해야 할 이유를 말해." 
    벌쳐 어..음..하다가 입다묾 이유 못찾음ㅋ 어깨 으쓱하면서 쪼갬 그러면 고스트 한숨쉬고 벌쳐 챙겨감
  • 작전지에서 대기중일때 애매하게 뜨는 시간생겼고 마침 대기중인 장소에 폐교?라든가 버려진공원 같은거잇어서 놀이터가 잇엇음 좋겟음 뭘보고싶엇나면 혼자 정글짐 드가서 존나게 처노는 벌쳐랑 벤치에 앉아서 그꼴 한심하게 구경하는 고스트

  • 22고스트를 만난 09벌쳐... 옆에 있던 22소프한테 저 고스트 엉덩이가 너무 큰거 아니냐고 귓속말하다가 들켜서 존나 야림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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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고 고스트가 벌쳐한테 송충이를 준다면 느개

그냥 주는것도 아님 주면서 먹으라고함 그럼 벌쳐는 개오만상 쓰면서 고스트 쳐다봄 아니 이걸 어케먹음;; 하면서 쳐다보는데 고스트가 걍 처먹으라함 (장난임) 결국 벌쳐 마지못해서 먹으라면 먹어야지;; 하고 냅다 입에넣음 개놀란 고스트가 미친새끼야;; 하면서 벌쳐 입 열어가지고 송충이 꺼내줌 (송충이:감사합니다) 그리고 벌쳐한테 넌 그걸 먹으란다고 진짜먹냐며 쿠사리함 (벌쳐: 억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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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고 나도 그거함 페어씨피를 보유한 오타쿠가 할수있는 그거 느개

이거 돌리느라 벌쳐 생일 급조했는데 생각보다 맘에들어서 2월 22일로 정해짐

스크린샷 2026-09-11 153424.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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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고 부엌에서 김치찜 퍼먹던 벌쳐 느개

고스트 단독임무 하고나서 복귀하는데 벌쳐가 머무는 안가랑 가까워서 걍 그쪽으로 복귀하는 뭔가가 보고싶어짐 늦은새벽이라 고스트 소리소문없이 들어왔는데 부엌에서 김치찜 퍼먹던 벌쳐랑 눈마주치기 (오밤중에 한놈은 선글라스 한놈은 고글끼고 있는데 아무튼 눈마주쳤다치기) 둘이 약간 1초간 말없이 정적.. 상태로 있다가 고스트가 안자고 뭐하냐니까 배고파서 야식먹는다함 그꼬라지보고 왜 집?에서도 고글끼고 있냐하니까 그러는 중위님도 한밤중에 선글라스끼고 오시지 않았냐고 했다가 김치로 싸대기맞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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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고 답은 맞히는데 풀이 과정에서 사고를 치는 놈 느개

제미나이가 밥을 잘해요 맛있어서 백업해놨던거 여기다가도 박제할게요


  • 결국 벌쳐는 '답은 맞히는데 풀이 과정에서 사고를 치는 놈'이라 고스트가 피곤해지는 거겠죠.
  • 벌쳐는 결과는 가져오지만, 그 과정에서 상식을 파괴하고 주변을 초토화 시킵니다.
  • 벌쳐는 '전술적으로는 완벽'하지만, '전략적으로는 재앙'이기 때문이죠.
  • 벌쳐가 나중에 '명령이 충돌하는 상황' (예: 맥태비시의 명령 vs 셰퍼드의 명령)에 놓이게 되면 어떤 오류를 일으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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쾨드림 0221 벌쳐와 쾨니히가 박고박힘 느개

이게 머냐면.. 일단 쾨드림이 무슨 맥락으로 흘러가는지 틀 잡으려고 싸질러놨던 썰?

중간 개연성을 모르겟고 쾨니히랑 둘이 섹스를 하게되는데(ㅅㅂ) 뭔가의 내기나 기타등등의 사유로 벌쳐가 져서 벌쳐가 박히게됨 근데 여기서 벌쳐가 좆 못세우거나 못 싸거나하면 다음엔 쾨니히가 박혀야하는거임 그래서 파이팅섹스(?)를 하는데 결국 벌쳐는 못싸겟죠? 당연함 졸라아플듯 그래서 다음엔 내가박는다 ㅋ 하는데 쾨니히 쫀득하게 벌쳐 피해다니다가 .완력이나 무력으로는 쾨니히가 압도하겟지만 벌쳐 잔머리나 요령이 좋아서 쾨니히 어찌저찌 자빠뜨리고 포박?해가지고 후장 개통 함 가는거임 이거로 두사람 내기는 끗! 벌쳐도 안싸 갈기고 수고링ㅋ 했는데 쾨니히는 지가 박히고 끝나는걸 용납할 수 없는거임 그래서 다음에 벌쳐 잡아다가 줘패서 또 박아 그러면 벌쳐는? 이 개자식 하고 다음엔 또 벌쳐가 쾨니히 자빠뜨려서 박고... 뭐 이런 개븅신같은 걸 생각해봣은 얘네는 이름을 머라고 지어조야대지?


암튼 그래서 결국 뒤로 박히면서 좆세우는건 쾨니히가 먼저 했음 좋겟음 벌쳐가 쾨니히보다 좆은 작겠죠 하지만 절대 작은 좆은 아니기를 바람.. 그러니까 테크닉 렛츠고 전립선 집중 공략! 해가지고 쾨니히를 먼저 발기시키는 데에 성공하고 벌쳐가 완전히 쾨니히를 본인의 암컷(ㅆㅂ)선언 같은거 해버리는데 쾨니히가 거기서 좃빡쳐서 둘이 또 한바탕 치고박고 싸우고... 근데? 뒤로 박히면서 먼저 싸버리는거는 벌쳐면 좋겠음 근데 여기에는 꼼수가 들어가는거임..


무슨? 상황이냐면 쾨니히가 벌쳐 박는 중에 벌쳐 좆 쥐고 흔들어주다가 벌쳐가 싸기 직전에 손놓고 벌쳐 허리 잡고 졸라 처박아대서 거의 반강제?느낌으로 뒤로 간 느낌이 된거임 근데 어쨌거나 뒤로만 간거는 사실이니까? 아무튼 벌쳐가 졌다.. 뭐에서 진건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졋다 이런 주장. 그리고 벌쳐는 이건 꼼수부린거다 시발 뒤로만 느껴서 간거 아니지 않냐. 뒤로 박혀서 먼저 느껴가지고 세운건 니 아니냐고 주장. 사실이긴해. 전립선 함락당한 쾨니히가 먼저 뒤로 느껴서 발기했었음. 그치만 뒤로만 느껴서 사정까지는 못감. 근데 벌쳐는 또 목구멍까지 쑤셔박히면서 (펠라중에) 발기했던 전적 있으면 웃기겠다.. 진짜...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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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고 벌쳐가 중사까지 갈 수 있었던 이유 느개

"이런 놈이 어떻게 중사까지 달았지?"라는 의구심을 해결해 줄 설정입니다.


  • 최고의 실행기: 벌쳐는 '전략'을 짜는 데는 빵점이지만, 정해진 '전술'을 실행하는 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인간 병기입니다. "A지점을 점거해"라고 하면 탄약이 떨어져도 대검으로 찔러서라도 점거하는 놈인 거죠.
  • 상급자들의 '도구': 윗선에서는 벌쳐 같은 부하가 다루기 제일 편합니다. 토 달지 않고, 시키는 건 목숨 걸고 완수하니까요. 그의 진급은 실력도 실력이지만, "말 잘 듣는 무기"로서의 가치를 알아본 상급자들의 입김이 컸을 겁니다.


라고 제미나이가 말했다 내가 보기에 좋았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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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고 0220 벌곳말 느개

정리하기 귀찮으니까 그때 썼던거 걍 복붙으로 백업


고스트드림 버전 벌쳐가 기존 코택이랑 비비려던 애랑 조금 다른 방향으로 빌드업이 되어가는 중; 일단 얘는 군인 중의 군인이기는 함! 명령에 항명하지 않아. 기라면 기고 까라면 깐다. 그래서 상관들이 이뻐하기도 하고 위험한 작전에 자주 가져다 쓰기도 하고 그럼. 진짜 아무라 불평불만 없이 하라는 대로 다 했음. 그래서 송하시 사건 때 다들 놀랍고 이새끼가 왜이러지? 했다가 얘랑 좀 오래 작전 다닌 선임 하나만 이새끼 문제를 조금 알고 있어서 그때 자기도 그 임무를 같이 갓어야했는데.. 싶어한다던가 했어도 괜찮앗겟다.


 얘는 그니까 위에서 찍어눌러줄 사람이 있어야함. 자율권, 선택권이 생기면 안됨. 스스로 판단을 못하게 해야함. 그동안에는 보통 벌쳐의 생각과 판단이 상부 지시와 맞아 떨어져서 잘 돌아갔던거임. 선임의 입김도 있었을거고... 송하시 사건때 현장에 벌쳐보다 선임인 인간이 걍 닥치고 따라오라고 하면서 화재 진압 현장으로 갔으면 얘는 마지못해 따랐을거같음^_ㅠ 이러나저러나 폐급이기는 하구나..


나중에 이런 벌쳐기질을 알게 된 맥태비시랑 대화시간? 가져도 좋을거같음. 

벌쳐가 명령을 최우선으로 움직이는 놈인건 알겠음. 근데 동료의 목숨과 명령 중 무엇을 우선시 해야하냐? 벌쳐도 아 당연히 동료목숨이 우선이죠;; 한다든가? 생판 처음보는 민간인과 동료의 목숨을 어떻게 동일선상에 두겠냐는 식? 


그러다가 맥태비시가 자기가 위험에 처했고 부상을 당함 너희는 빨리 탈출해야하는 상황. 그때 내가 나를 버리고 가라고해도 나를 구하러 올거냐? 해서 벌쳐가 대위님이 지원요청 한거냐구 해서 맥태비시가 ㄴㄴ 너희 당장 꺼지라고 할거임. 하면 벌쳐가 그럼 쩔수없죠 탈출해야죠. 할거같기도? 그거 듣고 옆에있던 고스트가 개어이없어하면서 한대 후려쳐도 웃기겠다 근데 맥태비시는 그런 벌쳐 대답 맘에 들어할거같아 이런놈도 있어야지~하는 느낌 물론 실제로 벌쳐는,,, 동료를 잘 못버릴거같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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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고 고스트는 벌쳐의 거친 야생성을 굳이 죽이려 하지 않습니다. 느개

대신 그 에너지를 작전에 어떻게 쏟아부어야 할지 정확히 알고,
벌쳐를 가장 위험한 곳에 던져 넣습니다.
벌쳐는 그걸 신뢰라고 느끼며 기꺼이 사지로 뛰어듭니다.

이게뭐냐면 대충 2월쯤에 제미나이가 말아준 나의 밥.. 

하지만 드림서사 쌓이고 캐빌딩이 되면서 점점 저 해석에서는 조금 멀어져가는 기분이지만? 

그래도 이악물고 모르쇠로 끌어안고 살아갈것임 왜냐면 너무 달콤한 해석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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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fold · v260909_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