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머냐면.. 일단 쾨드림이 무슨 맥락으로 흘러가는지 틀 잡으려고 싸질러놨던 썰?
중간 개연성을 모르겟고 쾨니히랑 둘이 섹스를 하게되는데(ㅅㅂ) 뭔가의 내기나 기타등등의 사유로 벌쳐가 져서 벌쳐가 박히게됨 근데 여기서 벌쳐가 좆 못세우거나 못 싸거나하면 다음엔 쾨니히가 박혀야하는거임 그래서 파이팅섹스(?)를 하는데 결국 벌쳐는 못싸겟죠? 당연함 졸라아플듯 그래서 다음엔 내가박는다 ㅋ 하는데 쾨니히 쫀득하게 벌쳐 피해다니다가 .완력이나 무력으로는 쾨니히가 압도하겟지만 벌쳐 잔머리나 요령이 좋아서 쾨니히 어찌저찌 자빠뜨리고 포박?해가지고 후장 개통 함 가는거임 이거로 두사람 내기는 끗! 벌쳐도 안싸 갈기고 수고링ㅋ 했는데 쾨니히는 지가 박히고 끝나는걸 용납할 수 없는거임 그래서 다음에 벌쳐 잡아다가 줘패서 또 박아 그러면 벌쳐는? 이 개자식 하고 다음엔 또 벌쳐가 쾨니히 자빠뜨려서 박고... 뭐 이런 개븅신같은 걸 생각해봣은 얘네는 이름을 머라고 지어조야대지?
암튼 그래서 결국 뒤로 박히면서 좆세우는건 쾨니히가 먼저 했음 좋겟음 벌쳐가 쾨니히보다 좆은 작겠죠 하지만 절대 작은 좆은 아니기를 바람.. 그러니까 테크닉 렛츠고 전립선 집중 공략! 해가지고 쾨니히를 먼저 발기시키는 데에 성공하고 벌쳐가 완전히 쾨니히를 본인의 암컷(ㅆㅂ)선언 같은거 해버리는데 쾨니히가 거기서 좃빡쳐서 둘이 또 한바탕 치고박고 싸우고... 근데? 뒤로 박히면서 먼저 싸버리는거는 벌쳐면 좋겠음 근데 여기에는 꼼수가 들어가는거임..
무슨? 상황이냐면 쾨니히가 벌쳐 박는 중에 벌쳐 좆 쥐고 흔들어주다가 벌쳐가 싸기 직전에 손놓고 벌쳐 허리 잡고 졸라 처박아대서 거의 반강제?느낌으로 뒤로 간 느낌이 된거임 근데 어쨌거나 뒤로만 간거는 사실이니까? 아무튼 벌쳐가 졌다.. 뭐에서 진건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졋다 이런 주장. 그리고 벌쳐는 이건 꼼수부린거다 시발 뒤로만 느껴서 간거 아니지 않냐. 뒤로 박혀서 먼저 느껴가지고 세운건 니 아니냐고 주장. 사실이긴해. 전립선 함락당한 쾨니히가 먼저 뒤로 느껴서 발기했었음. 그치만 뒤로만 느껴서 사정까지는 못감. 근데 벌쳐는 또 목구멍까지 쑤셔박히면서 (펠라중에) 발기했던 전적 있으면 웃기겠다.. 진짜...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