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고 고스트는 벌쳐의 거친 야생성을 굳이 죽이려 하지 않습니다. 느개2026.09.10 · 20:29 대신 그 에너지를 작전에 어떻게 쏟아부어야 할지 정확히 알고, 벌쳐를 가장 위험한 곳에 던져 넣습니다. 벌쳐는 그걸 신뢰라고 느끼며 기꺼이 사지로 뛰어듭니다.이게뭐냐면 대충 2월쯤에 제미나이가 말아준 나의 밥.. 하지만 드림서사 쌓이고 캐빌딩이 되면서 점점 저 해석에서는 조금 멀어져가는 기분이지만? 그래도 이악물고 모르쇠로 끌어안고 살아갈것임 왜냐면 너무 달콤한 해석이니까 ↳ 타래 0펼치기 이전 타래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