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새벽?은 그 머냐 컨하?를 구경가봤다
겜인데도 사람이 있으면 눈치가보였지만..?
댄싱그린 덕분에 즐길거 즐기고왔다
하우징 너무 신기함
내가 할 생각은 1도 안들고 남이 꾸민 집은 구경하기 너무 재밋슴
학자가 되었다는 것... 첼시님이 그려주셨던 이 그림을 현실화(?) 할수 있게 되었다는것... 앙ㅋ
아르카디아 다 밀고나서 솬사 템 조금 맞춰주고? 원래부터 계획하고 있던대로 학자로 넘어감.. 근데 바로 학자를 할생각은 아니엇슴! 그냥 다 까먹은 학자 스킬 다시 익히기와 스킬배치 정리를하려 했을 뿐인데?
2월 28일에 헤비급 다 밀고 아르카디아 스토리도 다 봤다
(밀린 게임일기 쓰는중)
황금 본편 다 밀었고 아르카디아 라이트헤비급까지 밀어놓았다
아르카디아 너무 궁금했었다고 젠장!
그리고 황금 후기? 황금은 거대한 근친이다 근친의 유산 수준... 그리고 먼가 끊임없이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거 같았은.. 그리고 근친.... 이별과 근친..... 황금의 유산이란 근친이었던 것....
황금 열심히 미는 중이고 미소녀의 등장
어제? 오늘새벽?은 그 머냐 컨하?를 구경가봤다
겜인데도 사람이 있으면 눈치가보였지만..?
댄싱그린 덕분에 즐길거 즐기고왔다
하우징 너무 신기함
내가 할 생각은 1도 안들고 남이 꾸민 집은 구경하기 너무 재밋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