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시스랑 위, 황제가 저기 들어가는게 맞긴한걸까 싶었음. 근데 뭐 게임장르 내에서 고를라니까 이게 최선이엇슴. 솔직히 최애라기엔 뭔가뭔가 애매한 느낌인 애들이 더러 있긴했지만 내가 꼴렸다는 사실은 변함 없으니까 일단 넣음. 그리고 진짜 꼴림 농도로만 따지면 위보다도 로고스가 들어가는게 더 맞긴해.. 그치만 위는 내게 명일방주 관심 가지게 해준 귀중한 쇼타니까.. 그리고 쇼타는 누구나 좋아해. 쇼타는 누구나 좋아하지. 응응;;

개인적으로 로고스랑 그윈돌린이 비슷한 계열로 느껴져서 더 껄렸달까. 물론 어릴때 여장함<<말고는 크게 다를것도 없지만. 아니 심지어 그윈돌린은 지금도 여장상태잖아 쌰갈 너무 꼴려욧 그윈돌린은 태양왕의 아들인데 달의 힘을 타고나서 여장을 하고 여신으로 길러졌고(미친새끼들) 검은태양의 그윈돌린이라고 불리고 다리는 뱀이고 ... 최후에는 시발 진짜개같이 능욕당하는 점마저 너무너무개큰꼴림발기 반면 로고스는 생각보다 사랑받고 지내고 건강한 동료관계를 가지고 잇어서.. 그윈돌린에 비하면 덜꼴리기는 해. 그치만 종족적 설정 생각하면 개꼴리긴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