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를 너무 개같이 좆셔틀로 쓰는거같아서 틔터에다가는 말도 꺼낼수가 없섯슴. 그정도의 양심과 염치는 아직 남아있나봄. 한편으로는? 사토같은 새끼 좆셔로 쓰는게 뭐어때서(ㅈㅅ)하는 맘도 있었고.. 근데 어쨋거나 공개적인 장소에서 할법한 이야기는아니긴함. 왜냐면 섹스를 할거니간..
푸주@admin 2026-01-21 02:37
그냥 알파사토랑 오메가신해량으로.. 당연히 아무도 신해량이 오메가인거모름. 근데 사토만 알고있음. 어떻게 사토만 알고있음? 그건나도 모름. 그냥 걔만 알고있음. 이런건 중요하지않음. 얘네가 어쨋거나 합의하에 서로의 주기 때우는 용도로 섹스를 하고있음.. 이게중요함. 하지만 신해량이 호락호락 사토에게 대줄리없다는거 알고잇슴. 그러나 어쩌겠음. 오메가임. 그리고 알파임. 그리고 사토가 꽤 착실하게 신해량 오메가인거 발설안하고 잘숨겨줌. 대신 섹스는 주기적으로 꼬박꼬박해야댐. 발정을 함께보내요. 정말 말도안되는 시츄인데 난 이게 그렇게 꼴리는거임 젠장!!
푸주@admin 2026-01-21 02:37
평소에 신해량한테 개무시당하다가 섹스할때만 유일하게 신해량 이겨먹는 기분을 내는 사토.. 그치만? 신해량이 호락호락 당해줄리도 없스니까 이게 섹스인지 싸움인지.. 육탄전도하고 페로몬으로도 싸우고 아주 개판일거같음. 그래서 꼴려.. 그리고 사토이십새 부인도있지만.. 신해량 오메가인거 알고나면 무조건 지 첩으로든 뭐로든 데려올거같아서 소름끼쳐. 그래서 신해량 임신시키겟답시고 맨날 노팅하고 안싸하고 지랄염병하겟지만 철옹성 신해량. 끄덕없지. 절대 임신안함. 아 머릿속으로 상상할땐 꼴렸는데 이렇게 눈에 보이는 글로 적어놓으니가 너무 씹스럽고 소름끼쳐서 토할거같아 (좋긴해)
푸주@admin 2026-01-21 02:37
그렇게 떡치고지내던 어느날 해저기지에 치과의사가 온거임.. 근데 그 치과의사가 알파인거임..! 해저기지내에 알파오메가 수가 워낙 적어서 한국인중에는 아예 그머냐 특성인?이 신해량 하나뿐이었고 뭐 일본쪽도 마찬가지일거고 다른 나라도 많아야 한두명?이엇을거임. 근데 새로온 한국인 치과의사가 알파래..! 심지어 신해량이랑 사토보고 얼추 눈치도 깔거같음.. 어떻게 눈치를 까느냐? 그건 모르겟고 박무현이 직접 보고 풍문으로 듣고 어쩌구한 이런저런 이유로 어렴풋이? 눈치를 채는데 확실하지는 않아서 걍 넌지시 신해량한테 본인이 도와줄 수 있는게 있으면 말슴해달라는 둥 그런소리 하는것도 보고십엇고
푸주@admin 2026-01-21 02:37
먼가 누가봐도 신해량이랑 사토 사이 안조은데 그러고잇으니가.. 누구도 원하지 않는데 마지못해 억지로 <<의 느김을 받지 않앗슬가. 신해량은 박무현이 그래도 걍 모른 척할거같슴. 근데 그러다가 결국 박무현이랑 사고나쳐라..... 그래서 앞으로는 주기를 박무현이랑 보내는거임.... 그러면 사토 어떡해? 이개자식 뭔짓을 저지를지 모르겟지만 뭔가를 저지르겟죠. 거기까진 생각안해봄.
푸주@admin 2026-01-21 02:37
암튼 뭐 이런..... 이런 무언가가보고십엇다. 사실 사토해량 섹스를 정말 구체적으로 상상을 많이했는데 차마 내손으로 쓰기에 쪽팔리고 남사시러버서 통으로 생략해버림. 섹스가 아니라 사실상 그 주기때마다 사토는 신해량한테 마운팅<<하는 느낌에 가까운 수준으로 어쩌구를 한다... 그런 머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