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혁은 왜 따로 움직였냐? 뭐 둘이 늘 같이 임무를 다녔을거같진 않지만 씨피충오타쿠적으로 둘이 원래 같은 임무 뛰고 있었는데 신해량이 임무실패했단걸 일찍이 눈치채고 서지혁이라도 사지멀쩡한 상태로 돌려보낸거.. 가란다고 갈 서지혁이 아니긴하겠지만 신해량 명령이라면 씩씩대면서도 마지못해 들을거 같기도 하단말임? 아니면 신해량이 적당히 블러핑쳐서 서지혁을 돌려보낸거도 재밌겠고 (이러면 당시 임무파견됐다가 살아돌아온 대원이 서지혁 한명뿐이어도 재밋겠다)
푸주@admin 2026-01-21 02:35
암튼 신해량은 보통놈이 아니니까 앵간한 고문정도는 잘 버틸거같고요 (아니어도 좋긴함) 다행히 어디절단하거나 하는 수준의 고문까지 가기전에 구출작전 이뤄져서 신해량 빼오는 데에 성공해도 좋을거같음. 아니근데 얘네가 용병이라면 굳이 구출작전을 할거같지는 않은데? 아몰라몰라 그세계 내가어덯게알아;; 신해량 정도 되는 인재면 빼와야지.. 구출못한다면 사살이라도해야하지 않겟슴? 신해량이 가지고 있는 정보가 얼마나 많겟슴. 사살작전에 서지혁이 들어간거여도 웃기겠다. 어차히 신해량을 구하는건 불가능에 가까우니 사살해라 했는데 서지혁이 응조까 하고 보란듯이 본인 대장 구해옴 (이게 가능한가요? 어쩌라고 난몰라 가능하게 해)
푸주@admin 2026-01-21 02:35
아니그래서 내가보고십었던거는 신해량 뭐 지하실같은데데 의자나 뭐어딘가에 묶여서 눈팅이밤팅이되고 피좍좍 흘러서 눈도 제대로 못뜨고서 아무튼 엉망진창 개박살난꼴인데 서지혁이 우당탕탕하고 들어와서 그러게 내가 뭐랫냐 누구 맘대로 날 돌려보내냐 그러니까 지금 이런꼴로 있지 않느냐고 개빈정거리면서 누구보다빠르게 남들과는다르게 신해량 착착 구하는 그런 무언가를 생각햇섯슴 이때 애영쓰가 있었다면 더 신해량 구조가 수월했겠지만 신해량과 백애영이 만나기 전 시점의 어딘가여서 서지혁이 꽤나 조뺑이쳤스면 좋겠다 저격수가 와이리 무리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