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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쾨니히
쾨니히Kön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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쾨니히(연령 미상)는 심각한 사회 불안 환자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산만한 그의 덩치만 봤을 때는 이를 알아차릴 수 없었습니다. 어린 시절 내내 괴롭힘 당했던 쾨니히는 자신이 유일하게 잘 하는 것이었던 싸움에서만큼은 인정을 받았습니다. 17살 나이에 독일군에 입대한 후 쾨니히는 KSK(특수전사령부)에 선발되었습니다. 그는 정찰 저격병으로 들어가고 싶어했지만 그의 덩치 문제로 인해 자격 미달이었습니다. 대신 그는 침투 전문가로 배치되어 치열한 전투 상황 속에서도 공성 망치처럼 문을 뚫고 역할을 맡았습니다. 시가전, 대태러전 및 인질 구출에 있어 전문가인 쾨니히는 작전 도중 건물에 돌입해 알카탈라 인신매매 소굴을 손쉽게 제압하여 대원들을 도왔고, 내부로 들어가 알카탈라 전투원 12명을 모두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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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가린 저격용 후드는 그를 더욱 무서운 존재로 만들었지만, 

소문에 따르면 후드 속 모습이 훨씬 무섭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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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k 소속 오퍼레이터
KorTac 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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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 쓰고 안에 발라클라바도 쓴듯 머리까지 다덮는건지 하관만 가리는건지 몰겠음 후자로 생각중
참고로 저 후드는 본인이 티셔츠를 가지고 직접 DIY한 것으로 추정
티셔츠에 눈구멍 뚫고, 눈구멍 아래에 뭐 치덕치덕 바르고...
헬멧 쓰면 턱끈이나 이런거 소매쪽으로 넣어서 채우는거 같음 정말 웃기고 귀여운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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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돼지
공식설정은 아닌거 같지만 206cm로 퉁치는거 같음

원거리 사살하면 나오는 대사
“hehe and they said I couldn’t be a sniper!”

그치만 쾨니히야 너는 스나이퍼 광탈당한건 저격실력이 아니라
왕뚱땡이 몸때문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