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 the top of the page is a sketch of the Task Force 141 symbol.)
(태스크 포스 141의 심볼이 그려져있다.)
It's official. Task Force 141.
이제 공식적으로 발족한 것 같다. 태스크 포스 141.
We're after Makarov.
마카로프가 우리의 목표다.
Evaluating recruits now. Typical lot Rangers, SAS, CSOR. Like Sanderson. He's a Sgt., but reminds me of what I must've looked like coming out of selection: raw, skilled, loyal to a fault.
지금은 신병들을 평가하는 중이다. 레인저, SAS, CSOR 같은 녀석들은 다 뻔하다. 샌더슨처럼 말이다. 중사인 이 녀석은 내가 처음 22연대에 왔을 때를 연상케 한다. 덜 다듬어져 있지만 노련하고, 충성을 저버리기보다는 죽음을 택한다.
Another keeper: Ghost. Can't get over the name though. What the hell kind of name is Ghost?
주목할 만한 녀석이 하나 더 있다. 고스트. 그 이름은 잊어먹을 수가 없다. 어떤 놈이 지 코드네임을 고스트라 짓지?
Candidate | PFT | Rifle Qual. | Disciplinary History
후보생 | 체력검정 | 소총사격 | 징계기록

Ghost | 295 | 302 | Clean
Marlin | 275 | 260 | Clean
Gridlock | 266 | 245 | 1 NJP
Roach | 292 | 320 | Clean
Crane | 288 | 280 | Clean
Buck | 263 | 330 | 2 NJP
(NJP: Non-Judicial Punishment의 줄임말로, 군법회의나 기타 소송 절차 등을 필요로 하지 않는 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