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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우리집 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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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커미션 넣은거 왔으니까 바로 프로필 정리해버려잇!!

(인겜이랑은 비교도 안될정도로 외모버프 받고 이얼굴이 진짜라고 믿기)



이름 페루그Ferug

성별

종족 아우라 렌

출신 아짐대초원 말라굴드(라고 본인은 주장)

나이 20

217.0cm

몸무게 137.8kg

탄생일 별빛2월 20일

수호신 알디크

직업 -

외형 흑발 검은색동공 백금색눈동자 깜피

성격 -

과거 이슈가르드에서 라자한으로 가던중 배가 난파되어 달마스카로 유입. 조뺑이치다가 아짐대초원 근처에서 다 죽어가던거 치리나가 주움.

현재 대단한 사명이나 목적의식은 딱히 없을듯 그냥 치리나 집지키는 개 정도.. 집 잘지킴.

좋아하는거 먹는거 좋아할듯(대식가, 식충이), 치리나, 씻기, 청소

싫어하는거 굶주림, 혼자 있는 거, 기다림 (...기다림?)

취미 및 기타사항 수영잘함 아무래도 안사람이니까 집안일도 잘해야겠지 손재주도 좋을듯



위 내용과 얘 과거 정리 겸 제미나이 돌렸더니 이자식이 쫀득하게 소설까지 써줌

근데? 맛있음ㅋ 진짜 구원서사 뚝딱 나와버림 



❄️ 페루그 (Ferugh)

1. 기본 프로필

  • 종족: 아우라 렌 (Raen, 하얀 비늘)

  • 나이: 20세

  • 신체: 키 217.0cm / 몸무게 137.8kg

    • 아우라 남성 중에서도 압도적인 거구. 굶주리던 소년기 이후 대초원에서 단련된 거대한 근육질 체형.

  • 주요 활동지: 아짐 대초원 '말라굴드' 부족 (이방인 렌을 수용하는 젤라 부족)

  • 직업: 소환사 → 학자

2. 과거사 (이동 경로)

  • [출생] 이슈가르드: 라자한 출신 부모님이 에오르제아로 이주한 후 이슈가르드 근처에서 페루그를 낳음. '용시 전쟁'의 여파로 아우라족을 향한 극심한 핍박을 받으며 유년기를 보냄.

  • [난파] 사베네어 근해: 박해를 피해 고향 라자한으로 향하던 중, 배가 난파되어 부모님을 잃고 홀로 표류함.

  • [방랑] 달마스카 사막: 제국군과 저항군이 교전 중인 달마스카 해안에 떠밀려와, 굶주림과 갈증을 견디며 오직 살기 위해 북쪽(대초원)으로 향함.

  • [구원] 아짐 대초원: 탈진하여 쓰러지기 직전, 말라굴드의 전사 '치리나'에게 발견되어 부족의 일원이 됨.

3. 성격 및 특징

  • 외강내유의 표본: 험악해 보일 정도로 거구지만, 실제로는 차분하고 섬세한 성정. 이슈가르드와 사막에서의 고생으로 인해 매사에 신중하며 생존 기술에 민감함.

  • 이름의 의미: 부모님이 지어준 라자한식 이름 '페루그'를 끝까지 고집함. 이는 돌아갈 수 없는 고향과 부모님에 대한 유일한 그리움의 증표.

  • 섬세한 마법사: 2미터가 넘는 거구로 도끼 대신 마도서를 펼침. 라자한 혈통 특유의 지적 잠재력과 "치리나를 다치지 않게 하겠다"는 의지가 그를 '학자'의 길로 인도함.

4. 치리나와의 관계

  • 절대적 유대: 자신을 주워와 굶주림에서 구해준 치리나를 생명의 은인이자 유일한 가족으로 여김.

  • 역설적 포지션: 71cm나 작은 치리나가 전장에서 저돌적으로 적을 베어나가면, 거구인 페루그가 최후방에서 냉철하게 전황을 살피며 그녀를 치유하고 보호막을 씌워줌.

  • 주도권: 덩치 차이가 무색하게 치리나에게 꼼짝 못 하는 편. 치리나의 거침없는 행동 뒤를 묵묵히 지키는 '그림자' 같은 존재.


[캐릭터 키워드]

"눈보라와 사막을 뚫고 도착한 대초원의 끝, 소년의 손에 들린 것은 복수의 칼날이 아닌 그녀를 지킬 마도서였다."


캐치프라이즈?까지 써주는거 개웃겨 미치겠다고ㅋㅋㅋ

사실 이녀석은 치리나랑 드림하려고 만든 거라고 볼수있죠

나는 어쩌면 타고난 드림러였던 걸지도 몰라

비록 치리나는 npc가 아닌 지인분의 파판자캐지만? 아무튼 이또한 드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