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미션 넣은거 왔으니까 바로 프로필 정리해버려잇!!
(인겜이랑은 비교도 안될정도로 외모버프 받고 이얼굴이 진짜라고 믿기)
이름 페루그Ferug
성별 남
종족 아우라 렌
출신 아짐대초원 말라굴드(라고 본인은 주장)
나이 20
키 217.0cm
몸무게 137.8kg
탄생일 별빛2월 20일
수호신 알디크
직업 -
외형 흑발 검은색동공 백금색눈동자 깜피
성격 -
과거 이슈가르드에서 라자한으로 가던중 배가 난파되어 달마스카로 유입. 조뺑이치다가 아짐대초원 근처에서 다 죽어가던거 치리나가 주움.
현재 대단한 사명이나 목적의식은 딱히 없을듯 그냥 치리나 집지키는 개 정도.. 집 잘지킴.
좋아하는거 먹는거 좋아할듯(대식가, 식충이), 치리나, 씻기, 청소
싫어하는거 굶주림, 혼자 있는 거, 기다림 (...기다림?)
취미 및 기타사항 수영잘함 아무래도 안사람이니까 집안일도 잘해야겠지 손재주도 좋을듯
위 내용과 얘 과거 정리 겸 제미나이 돌렸더니 이자식이 쫀득하게 소설까지 써줌
근데? 맛있음ㅋ 진짜 구원서사 뚝딱 나와버림
❄️ 페루그 (Ferugh)
1. 기본 프로필
종족: 아우라 렌 (Raen, 하얀 비늘)
나이: 20세
신체: 키 217.0cm / 몸무게 137.8kg
아우라 남성 중에서도 압도적인 거구. 굶주리던 소년기 이후 대초원에서 단련된 거대한 근육질 체형.
주요 활동지: 아짐 대초원 '말라굴드' 부족 (이방인 렌을 수용하는 젤라 부족)
직업: 소환사 → 학자
2. 과거사 (이동 경로)
[출생] 이슈가르드: 라자한 출신 부모님이 에오르제아로 이주한 후 이슈가르드 근처에서 페루그를 낳음. '용시 전쟁'의 여파로 아우라족을 향한 극심한 핍박을 받으며 유년기를 보냄.
[난파] 사베네어 근해: 박해를 피해 고향 라자한으로 향하던 중, 배가 난파되어 부모님을 잃고 홀로 표류함.
[방랑] 달마스카 사막: 제국군과 저항군이 교전 중인 달마스카 해안에 떠밀려와, 굶주림과 갈증을 견디며 오직 살기 위해 북쪽(대초원)으로 향함.
[구원] 아짐 대초원: 탈진하여 쓰러지기 직전, 말라굴드의 전사 '치리나'에게 발견되어 부족의 일원이 됨.
3. 성격 및 특징
외강내유의 표본: 험악해 보일 정도로 거구지만, 실제로는 차분하고 섬세한 성정. 이슈가르드와 사막에서의 고생으로 인해 매사에 신중하며 생존 기술에 민감함.
이름의 의미: 부모님이 지어준 라자한식 이름 '페루그'를 끝까지 고집함. 이는 돌아갈 수 없는 고향과 부모님에 대한 유일한 그리움의 증표.
섬세한 마법사: 2미터가 넘는 거구로 도끼 대신 마도서를 펼침. 라자한 혈통 특유의 지적 잠재력과 "치리나를 다치지 않게 하겠다"는 의지가 그를 '학자'의 길로 인도함.
4. 치리나와의 관계
절대적 유대: 자신을 주워와 굶주림에서 구해준 치리나를 생명의 은인이자 유일한 가족으로 여김.
역설적 포지션: 71cm나 작은 치리나가 전장에서 저돌적으로 적을 베어나가면, 거구인 페루그가 최후방에서 냉철하게 전황을 살피며 그녀를 치유하고 보호막을 씌워줌.
주도권: 덩치 차이가 무색하게 치리나에게 꼼짝 못 하는 편. 치리나의 거침없는 행동 뒤를 묵묵히 지키는 '그림자' 같은 존재.
[캐릭터 키워드]
"눈보라와 사막을 뚫고 도착한 대초원의 끝, 소년의 손에 들린 것은 복수의 칼날이 아닌 그녀를 지킬 마도서였다."
캐치프라이즈?까지 써주는거 개웃겨 미치겠다고ㅋㅋㅋ
사실 이녀석은 치리나랑 드림하려고 만든 거라고 볼수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