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새벽?은 그 머냐 컨하?를 구경가봤다. 겜인데도 사람이 있으면 눈치가보였지만..? 댄싱그린 덕분에 즐길거 즐기고왔다. 하우징 너무 신기함 내가 할 생각은 1도 안들고 남이 꾸민 집은 구경하기 너무 재밋슴
넌 채고의 댄싱그린이야
이러고 정액제 끝나서 몇주 못드가다가 정량제 남은거로 올만에 접속해서 헤비급 다녀왓는데 개똥싸고 옴..
겨우 적응했던거 다 날아가게생겼네 빨리 정액제 다시 바르든가해야지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