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해량 팀장, 신팀장이라고 불리는 게 너무 좋음
유능하고 힘도쎄고 뚱땡이임 (씹돼지x)
| 이름 | 신해량(申海諒) |
|---|---|
| 생일 | 4월 28일 |
| 나이 | 20대 후반 (29세 추정) |
| 신체 | 193cm 105.3kg |
| 혈액형 | A형 |
| 가족 | 외할아버지, 누나 |
| 종교 | 불가지론자 |
| 소속 | 엔지니어 가팀 (팀장) |
| 거주 | 백호동 22호 |
이새끼 때문에 바등 존재를 첨 알았다가 n년뒤에 정독했고 예상대로 최애로 돌잡이함
· 취미 - 프리 다이빙, 스킨스쿠버, 뜨개질
프리다이빙으로 오리발과 공기통 없이 한 호흡만에 -100미터를 내려갈 수 있다고 한다.
쉬는시간엔 원래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팀원들이 무섭다고 해서 양말 같은 걸 뜨개질하고, 다 짠 양말은 팀원들이 알아서 훔쳐간다.
꼴리는 용병놈
공식에서 하마임 재히가 하마라고 못박아버려서;;
그전까지는 고양이?로 모에화됐던거같은데 ㅋㅋㅋ
어림도 없지 바로 그냥 하마궁댕이;;
공설 미남
존나 잘생겼다고 박무현이 첨보자마자 구구절절 주접떨고 있슴.
입술이 어쩌고 치아가 어쩌고 턱이 어쩌고저쩌고
나는 얼굴을 보자마자 말을 잃었다. 옅은 금발에 턱이 다부진 블라디미르도 잘생겼다고 생각했지만 이건 종류가 다른 잘생김이었다. 물에 젖은 머리카락 몇 가닥이 매끈한 이마를 반쯤 덮고 있었는데, 검은 머리카락으로 이마를 반 이상 가렸음에도 보자마자 넋이 나갈 정도로 훤칠하게 생겼다.
내가 저 얼굴이었으면 시내 한복판에 앉아서 얼굴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돈 받아먹고 살았을 것 같은데. 길 가던 행인들도 저 얼굴을 보면 저절로 수긍하고는 돈을 내고 갈만한 얼굴이었다.
상대가 다가올수록 얼굴이 더 자세히 보이자 두상이랑 턱이 정말 놀라웠다. 마치 다음 세대를 위해 남겨둬야 할 소중한 샘플 같은 귀한 황금비율이었다.
이야…… 입술이랑 이빨도 잘생겼어. 이런 미친.
그래서 십타쿠로서 박무현의 추구미는 신해량 와꾸인걸까 그런 생각을 해보앗섯슴